이런 경험, 있으시죠?
영어 모드인 줄 모르고 열심히 타이핑한 뒤 화면을 보면...
핵심 기능
간단한 단축키로 영타 한글 문제를 해결합니다
Option + Space 즉시 변환
영타로 잘못 입력한 텍스트를 선택하고 단축키 한 번이면 즉시 한글로 변환됩니다. 어떤 앱에서든 동작합니다.
N-gram 모델 자동 감지
입력 패턴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영타 한글을 자동 감지합니다. N-gram 기반 통계 모델이 높은 정확도로 판별합니다.
Option + Z 되돌리기
실수로 변환했거나 원래 영문이 필요할 때, 되돌리기 단축키로 즉시 원상복구할 수 있습니다.
왜 Koing인가요?
macOS에 최적화된 한글 변환 경험
시스템 레벨 동작
어떤 앱에서든 동작합니다. 브라우저, 에디터, 메신저 어디서나.
스마트 감지
N-gram 기반 통계 모델로 영타 한글을 높은 정확도로 판별합니다.
빠른 변환
Rust로 작성되어 네이티브 수준의 빠른 처리 속도를 제공합니다.
메뉴바 앱
가벼운 메뉴바 앱으로 동작하며 시스템 리소스를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.
설정 가능
변환 단축키, 자동 변환 감도 등을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합니다.
오픈소스
MIT 라이선스로 공개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고 기여할 수 있습니다.
단축키
두 가지 단축키만 기억하세요
선택한 텍스트를 한글로 변환
영타로 입력된 텍스트를 선택 후 사용
마지막 변환 되돌리기
변환을 취소하고 원래 텍스트로 복원
설치하기
소스에서 직접 빌드하거나 패키지 매니저를 사용하세요
소스 빌드
Rust 툴체인이 필요합니다
git clone https://github.com/Voyager003/koing.git
cd koing
cargo build --releaseHomebrew
가장 간편한 설치 방법입니다
brew tap voyager003/koing
brew install --cask koing접근성 권한 설정
Koing은 키보드 입력을 감지하기 위해 macOS 접근성 권한이 필요합니다. 시스템 설정 →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→ 접근성에서 Koing을 허용해 주세요.
만든 이야기
한글을 사랑하지만, 영어 입력 모드를 깜빡하는 건 누구나 겪는 일입니다.
매번 텍스트를 지우고 다시 입력하는 게 너무 번거로워서, 자동으로 감지하고 변환해주는 도구를 만들었습니다.
macOS 네이티브 경험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빠르게 동작하도록 Rust로 개발했습니다.
Koing이 여러분의 타이핑을 조금 더 편하게 만들어 드리길 바랍니다.